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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 걱정 끝! 설치 기사 없이 바로 시원해지는 실외기 없는 에어컨 매우 쉬운 방법

by 216jsdfjdasf 2026. 1. 10.
실외기 걱정 끝! 설치 기사 없이 바로 시원해지는 실외기 없는 에어컨 매우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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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 걱정 끝! 설치 기사 없이 바로 시원해지는 실외기 없는 에어컨 매우 쉬운 방법

 

목차

  1. 실외기 없는 에어컨이 필요한 이유
  2. 실외기 없는 에어컨의 종류와 특징
  3. 창문형 에어컨 설치 및 관리 방법
  4. 이동식 에어컨 효율 높이는 설치 비결
  5. 냉풍기 및 서큘레이터 활용법
  6. 실외기 없는 에어컨 구매 시 체크리스트
  7. 전기료 절감을 위한 효율적인 사용 습관

실외기 없는 에어컨이 필요한 이유

  • 설치 공간의 제약: 실외기를 놓을 수 있는 베란다나 앵커 공간이 없는 원룸, 오피스텔, 작은 방에 적합합니다.
  • 추가 비용 절감: 배관 연결 공사나 타공 작업 비용이 들지 않아 경제적입니다.
  • 즉각적인 사용: 배송 즉시 사용자가 직접 설치하여 바로 냉방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이사의 편리함: 해체가 간단하여 이사할 때 별도의 이전 설치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실외기 없는 에어컨의 종류와 특징

  • 창문형 에어컨
  • 창문에 직접 거치하여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 압축기가 내장되어 있어 냉방 능력이 뛰어납니다.
  • 최근 저소음 인버터 모델이 출시되어 소음 문제가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 이동식 에어컨
  • 바닥에 세워두고 바퀴로 이동하며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 배기 호스를 창문 밖으로 연결하여 뜨거운 공기를 배출합니다.
  • 방마다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냉풍기(에어쿨러)
  • 물을 기화시켜 온도를 낮추는 방식입니다.
  • 엄밀히 말하면 에어컨은 아니지만 실외기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 전력 소모가 매우 낮아 선풍기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창문형 에어컨 설치 및 관리 방법

  • 창문 크기 측정: 구매 전 창문의 높이와 폭을 정확히 측정하여 거치대 호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거치대 고정: 창틀에 전용 거치대를 끼우고 나사를 조여 단단히 고정합니다.
  • 본체 결합: 거치대에 에어컨 본체를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밀어 넣습니다.
  • 틈새 차단: 동봉된 마감재나 틈새 패드를 사용하여 외부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꼼꼼히 막아줍니다.
  • 필터 청소: 2주에 한 번씩 먼지 필터를 물세척하여 냉방 효율을 유지합니다.

이동식 에어컨 효율 높이는 설치 비결

  • 짧은 배기 호스 유지: 호스가 길어지거나 굴곡이 많아지면 열 배출이 원활하지 않으므로 최대한 짧고 곧게 유지합니다.
  • 창문 실링 키트 활용: 호스 연결 부위의 틈새를 전용 키트로 완벽히 밀봉해야 냉기가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 벽면과 간격 유지: 흡입구가 막히지 않도록 벽면으로부터 최소 30cm 이상 띄워서 배치합니다.
  • 배수 관리: 자가 증발 방식이라도 습도가 높은 날에는 물통이 금방 찰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확인하거나 배수 호스를 연결합니다.

냉풍기 및 서큘레이터 활용법

  • 얼음팩 활용: 냉풍기 수조에 차가운 물과 함께 전용 얼음팩을 넣으면 체감 온도를 더 낮출 수 있습니다.
  • 환기 필수: 습도가 높아지면 냉방 효율이 떨어지므로 반드시 창문을 살짝 열어 환기되는 상태에서 사용합니다.
  • 서큘레이터 연동: 에어컨 냉기를 방 전체로 확산시키기 위해 서큘레이터를 대각선 방향으로 배치합니다.
  • 직접 바람 피하기: 냉풍기는 기화 냉각 방식이므로 몸에 직접 바람이 닿도록 설정하는 것이 가장 시원합니다.

실외기 없는 에어컨 구매 시 체크리스트

  • 냉방 면적: 사용하려는 방의 크기(평수)보다 약간 더 큰 냉방 능력을 갖춘 제품을 선택합니다.
  • 소음 수치: 수면 시 방해가 되지 않도록 40~50dB 이하의 저소음 인증 제품인지 확인합니다.
  •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장시간 사용 시 전기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1등급 또는 인버터 방식인지 체크합니다.
  • 배수 방식: 물을 직접 비워야 하는 수동 배수인지, 열로 말리는 자동 증발 방식인지 확인합니다.
  • 부가 기능: 취침 모드, 제습 기능, 예약 타이머, 리모컨 유무 등을 고려합니다.

전기료 절감을 위한 효율적인 사용 습관

  • 초기 강풍 설정: 가동 초기에는 강풍으로 설정하여 실내 온도를 빠르게 낮춘 뒤 적정 온도로 유지합니다.
  • 희망 온도 설정: 실내외 온도 차를 5도 내외로 설정하고, 적정 냉방 온도인 26도를 유지합니다.
  • 암막 커튼 사용: 햇빛이 직접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는 것만으로도 실내 온도를 2~3도 낮출 수 있습니다.
  • 코드 뽑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대기 전력을 차단하기 위해 플러그를 뽑아둡니다.
  • 공기 순환: 에어컨 날개를 위쪽으로 향하게 하여 차가운 공기가 아래로 내려오며 전체적으로 시원해지게 유도합니다.

자가 설치 시 주의사항

  • 창틀 강도 확인: 창문형 에어컨은 무게가 상당하므로 창틀이 변형되지 않을 정도의 강도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수평 맞추기: 설치 시 수평이 맞지 않으면 소음이 발생하거나 물이 샐 수 있으므로 수평계를 활용합니다.
  • 전용 콘센트 사용: 전력 소모가 큰 가전이므로 가급적 멀티탭보다는 벽면 콘센트에 직접 연결합니다.
  • 낙하 방지: 고정 나사가 완전히 조여졌는지 수시로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합니다.

실외기 없는 에어컨의 장단점 비교

  • 장점 요약
  • 전문 기사 방문 기다림 없이 자가 설치 가능.
  • 원룸, 작은방 등 좁은 공간에 최적화된 설계.
  • 이전 설치 비용 제로 및 간편한 보관.
  • 단점 요약
  • 분리형 에어컨 대비 상대적으로 큰 작동 소음.
  • 창문을 일부 점유하거나 호스 연결이 필요함.
  • 대형 거실 전체를 냉방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출력.

유지 보수 및 보관 팁

  • 시즌 종료 후 건조: 여름이 끝난 뒤 보관하기 전, 송풍 모드로 1시간 이상 가동하여 내부 습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 커버 씌우기: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전용 커버나 비닐을 씌워 건조한 곳에 보관합니다.
  • 배수관 이물질 제거: 호스 내부에 이물질이 끼어 배수가 막히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 나사 조임 점검: 진동으로 인해 느슨해진 고정 부위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진동 소음을 방지합니다.